'국보급 투수' 양현종(36·KIA 타이거즈)이 KBO 리그 최초로 400경기 선발 등판 기록을 달성했다.
양현종은 10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쏠뱅크 KBO 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에 선발 투수로 출전해 개인 통산 400경기 선발 등판 기록을 달성했다.
2007년 KBO 리그에 데뷔한 양현종은 그 해 6경기 선발 등판을 시작으로 KIA 타이거즈 선발의 한 축을 담당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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