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 유격수 이도윤' 이름 새기고 있는데…"역시나 아직 한참 멀었다" [고척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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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 유격수 이도윤' 이름 새기고 있는데…"역시나 아직 한참 멀었다" [고척 현장]

이날 9번타자 및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 이도윤은 결승타 포함 2안타 3타점 1득점을 기록하며 맹활약을 펼쳤다.

자주 1군을 오갔지만, 이도윤이 본격적으로 자리매김한 건 지난해부터였다.이도윤은 지난 시즌 106경기에 나와 78안타(1홈런) 13타점 36득점, 타율 0.252를 기록하며 한화의 유격수로 자리잡았다.올해에도 한화가 84경기를 소화한 현재 78경기에 출전, 54안타 26타점 29득점 타율 0.281로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특히 득점권 타율 0.144에서 0.339로 오른 점이 눈에 띈다.

잡을 수 있는 경기를 잡고, 힘든 경기 한 번씩 뒤집어주면 5강 싸움에 합류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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