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세상을 떠난 배우 고(故) 이선균의 유작 두 편이 여름 성수기 극장에 출사표를 던진다.
오는 12일 개봉을 앞둔 영화 ‘탈출: 프로젝트 사일런스’(감독 김태곤, 이하 ‘탈출’)와 8월 개봉하는 ‘행복의 나라’(감독 추창민)다.
영화 ‘탈출’ 이선균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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