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들이 기증한 미국산 F-16 전투기가 이르면 올여름 출격을 목표로 우크라이나에 전달되기 시작했다.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도 이날 나토 정상회의 계기 대담에서 이 소식을 언급하면서 우크라이나가 지원받을 전투기들이 "올해 여름 우크라이나 하늘을 날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가운데 지난해 기증 의사를 밝히면서도 구체적 물량을 공개하지 않았던 노르웨이의 요나스 가르 스퇴르 총리는 총 6대를 지원할 예정이며, 올해 안에 인도를 시작할 것이라고 이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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