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NO NO!' 김민재, 오일머니+유베+ATM+맨유 '싹 다' 거절...뮌헨 잔류 확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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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NO NO!' 김민재, 오일머니+유베+ATM+맨유 '싹 다' 거절...뮌헨 잔류 확실시

오일머니를 앞세운 사우디아라비아를 비롯해 이탈리아, 스페인 빅클럽들의 러브콜을 뿌리치고 뮌헨 잔류만 외치고 있다.

TZ는 "막스 에베를 뮌헨 단장이 김민재와 함께한다는 계획을 알렸다.김민재도 뮌헨에서 정상급 경기력을 회복하고자 한다"라며 "김민재는 뮌헨에서보다 알나스르, 알카디시야에서 더 많은 연봉을 받을 수 있다.하지만 그는 사우디의 제안을 즉시 거절했다.사우디 이적은 김민재의 관심사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김민재는 2022-23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나폴리에서 맹활약하며 유럽 빅클럽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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