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돌싱글즈5’의 종규, 세아가 종규 아들 민서와 ‘키즈펜션’에서 처음으로 1박2일 여행을 즐긴다.
오는 11일 방송하는 ‘돌싱글즈5’ 최종회에서는 고민 끝에 서로를 선택하며 ‘현실 커플’로 거듭난 종규X세아가 종규의 6세 아들 민서와 함께 시간을 보내며 ‘가족’으로서의 미래를 그려보는 현장이 공개된다.
그러던 중 민서는 “난 이제부터 ‘손’민서!(아빠 ‘최종규’의 성이 아닌, ‘손세아’의 ‘손’을 붙여서)”라고 깜짝 선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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