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야 살인사건' 피의자 1명이 오늘(10일) 국내로 강제 송환됐다.
피의자 중 1명인 A 씨는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국내로 오늘(10일) 오전 강제 송환됐다.
A 씨는 지난 5월 3일 태국 파타야에서 발생한 드럼통 살인사건의 피의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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