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에게 성병을 옮긴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K리그 현역 선수 A 씨의 소속 구단이 해당 선수에 출전 정지 조치를 내렸다.
구단 측은 “최근 보도된 내용에 대해 큰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에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구단은 8일 관련 내용에 대해 인지했으며 즉각 확인해 해당 선수에 대해 경기 출전 정지를 조치했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내용은 A 씨가 2023년, 경남FC 입단 전 사항으로 사실관계 확인 후 구단 차원에서의 활동 정지를 해당 선수에게 내렸다”며 “수사 진행 및 결과에 따라 엄중히 후속 조치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사카 결승포’ 아스널, 애스턴 빌라 원정 1-0 승리…아르테타 감독, “확실한 승리까진 힘이 부족”
[SD 천안 인터뷰] ‘승률 50% 이하, 해외파 없는 소집훈련’ 곡절 속 출항하는 이민성호, “아시안게임 목표는 오직 금메달…매경기 결승처럼 치르겠다”
[SD 천안 라이브] ‘아시안게임 4연패’ 닻 올린 이민성호, K리거 14명 훈련 시작…양현준·엄지성·배준호 등 ‘키 맨’ 해외파는 언제 오나?
위기의 한국축구 새 사령탑은 ‘지략가’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 사상 첫 스페인 지도자 선임 …6경기 성과 따라 내년 아시안컵까지 연장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