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혜리가 '빅토리'를 위해 힙합 댄스 연습을 했다고 밝혔다.
혜리는 10일 오전 서울 롯데시네마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빅토리'(감독 박범수) 제작보고회에서 춤생춤사 센터, 댄서 지망생 필선 캐릭터를 위해 "힙합을 처음 해봤다"라며 "완벽하게 보이고 싶어서 3개월 전부터 박세완과 연습실에서 살면서 춤 연습을 했다"라고 말했다.
'빅토리'는 오직 열정만큼은 충만한 생판 초짜 치어리딩 동아리 '밀레니엄 걸즈'가 신나는 댄스와 가요로 모두를 응원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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