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출' 김태곤 감독이 故 이선균과 주지훈의 캐스팅 비하인드를 밝혔다.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탈출: 프로젝트 사일런스'의 김태곤 감독과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또한 김 감독은 "실제로 영화를 보면 아시겠지만 중심을 잘 잡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봉준호 "미야자키 하야오의 위대한 액션 뛰어 넘고파"…애니메이션 차기작 언급 [엑's in 칸]
양상국, 동기 故박지선 향한 그리움 "지선이 아버지와도 따로 연락하는 사이" (옥문아)
한국인 진미송 감독, '라 시네프' 2등상 수상 "소주 한잔 하고파" [엑's in 칸]
정보 없이 마주한 '호프'…첫 관객이 되어 보았습니다 [팝콘로그 in 칸]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