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돌싱글즈5’의 종규X세아가 종규 아들 민서와‘키즈펜션’에서 처음으로1박2일 여행을 즐긴다.
11일(목)밤10시20분 방송하는‘돌싱글즈5’최종회에서는 고민 끝에 서로를 선택하며‘현실 커플’로 거듭난 종규X세아가 종규의6세 아들 민서와 함께 시간을 보내며‘가족’으로서의 미래를 그려보는 현장이 펼쳐진다.특히,이번 여행을 마친 뒤에는 두 사람의‘마지막 선택’결과가 공개돼 안방의 관심이 최고조에 달할 전망이다.
앞서,세아는 종규의 아들 민서와 처음으로 대면해,어색하면서도 반가운 인사를 나눈 뒤, ‘키즈 펜션’으로 향했던 터.이날 세아는‘9세 아들 엄마’답게 민서를 살뜰하게 케어한다.그러던 중 민서는“난 이제부터‘손’민서!(아빠‘최종규’의 성이 아닌, ‘손세아’의‘손’을 붙여서)”라고 깜짝 선포해 두 사람을 빵 터지게 만든다.순식간에 아들을 뺏긴(?)종규는“자식 백날 키워봤자 소용없다”며 너스레를 떨고,세아는“(직진하는 성격이)아빠랑 똑같다”며 함박웃음을 짓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더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