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기 20-20클럽' KIA 김도영, 올해만 두 번째 월간 M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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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기 20-20클럽' KIA 김도영, 올해만 두 번째 월간 MVP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김도영(20)이 올 시즌에만 두 번째 KBO 월간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KBO 사무국은 10일 "김도영이 기자단 투표와 팬 투표 합산 결과 김혜성(키움 히어로즈)과 에런 윌커슨(롯데 자이언츠)을 제치고 최종 1위에 올랐다"고 발표했다.

지난 4월 KBO리그 사상 최초로 월간 10홈런-10도루를 달성한 김도영은 6월 23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더블헤더 1차전에서 시즌 첫 번째이자 통산 57번째 20홈런-20도루 클럽에 가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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