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주점에서 종업원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A 씨는 이날 오전 2시 51분께 동해시 송정동 한 노래방에서 종업원 B 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지난달 경기 안산에서는 노래주점에서 말다툼하다가 동료를 살해한 30대 중국인 B 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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