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10일 파타야 살인사건 피의자 A씨를 이날 오전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인천공항을 통해 국내로 강제 송환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5월 12일 30대 한국인 남성 관광객 B씨의 시신이 5월 11일 검은색 대형 플라스틱 통 안에서 발견됐다는 태국 현지 매체의 보도가 전해졌다.
당시 현지 매체는 B씨 살인 사건의 공범으로 A씨를 포함해 한국인 3명을 범인으로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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