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태국 파타야에서 발생한 한국인 살인사건의 공범 3명 중 캄보디아에 붙잡혀 있던 1명이 10일 국내로 송환됐다.
이날 뉴스1에 따르면 경찰청은 태국 파타야 드럼통 살인사건 피의자 3명 중 1명인 20대 남성 A씨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국내로 강제 송환했다.
경찰청은 A씨를 송환하기 위해 그간 태국·캄보디아 당국과 협의를 지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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