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지난 8일 4번 타자 노시환(24)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노시환이 빠지면서 생긴 전력 공백이 상당하다.
2021년 리빌딩 선언 후 외국인 코치, 젊은 코치들을 중심으로 '데이터 야구'를 외쳤던 한화가 60대 지도자들을 영입하며 '판'을 바꾼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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