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남자배우가 음주운전을 한 것도 모자라 이를 신고한 시민까지 폭행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10일 경찰, JTBC 등에 따르면 서울 성동경찰서는 폭행 혐의로 40대 남성 배우 A씨를 조사 중이다.
신고자들은 JTBC와의 인터뷰에서 "좌측 깜빡이를 켜고 1·2차선을 정상적이지 않게 비틀비틀 주행하더라"며 "저희 차 번호판이랑 얼굴을 찍고 '너희 가만 안 둬'라는 식으로 (말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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