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니 빼려고 간 치과서 몰카 당해"…환자 찍은 男치위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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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니 빼려고 간 치과서 몰카 당해"…환자 찍은 男치위생사

사랑니를 뽑기 위해 간 치과에서 치위생사에게 불법 촬영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B씨는 "사랑니를 빼려고 치과에 가서 엑스레이와 CT(컴퓨터단층촬영)를 찍던 중 A씨가 눈을 감으라고 했다"며 "다리 쪽에서 이상한 느낌이 들어 눈을 떠보니 A씨가 휴대전화 동영상으로 촬영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바로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관과 함께 A씨 휴대전화를 확인했는데 불법 촬영된 다른 여성 피해자들의 동영상과 사진도 많이 나왔다"고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이뉴스24”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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