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재향군인회(이하 향군)가 퇴역군인 일자리 제공을 위해 민간군사기업(PMC) 사업을 검토하겠다고 9일 밝혔다.
그러면서 "국방지원 사업 진출은 국가안보 수호라는 명분이 있는 사업"이라며 "국방 선진화 시스템에 일조하고, 퇴역 군인 일자리 지원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중앙고속, 충주호 유람선, 고속도로휴게소 사업본부 등 8개 산하 업체 경영 상황도 개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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