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 마시 캐나다 감독이 부임하자마자 대표팀 새역사를 쓰면서 북중미 전체의 주목을 받고 있다.
캐나다는 코파 참가가 처음이다.
미국 출신 마시 감독이 캐나다 지휘봉을 잡은 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 참가하는 캐나다 구단들이 기부한 돈 덕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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