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스포츠전문 채널 'ESPN'과 지역 일간지 'LA 타임스'는 9일(한국시간) "몬데시가 자국인 도미니카공화국에서 부패 혐의로 징역형을 받았다"고 전했다.
몬데시는 현역 선수 시절 외야수로 뛰었다.
도미니카공화국 법원은 몬데시가 2010년부터 2016년까지 산크리스토발 시장 시절 500만 달러(약 69억원)를 횡령했다고 판단했고 결국 징역 6년 9개월에 벌금 50만7000달러(약 7억원)를 부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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