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돔구장 건립공사가 진행되는 5년간 대체 야구장으로 ‘잠실 주 경기장’이 활용된다.
향후 모니터링을 통해 관람객 안전이 확인되면 주요 경기와 포스트시즌에는 3층까지 개방해 관람석을 3만석 이상 규모로 조성할 계획이다.
대체 야구장 진출입 통로 계획안 (사진=서울시) 양 구단과 KBO는 관람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 관리 대책 및 운영시스템을 체계적으로 수립하고, 시와 협의해 관람 안전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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