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화장실 아닌가”…비행기 처음 탄 中 여성, 비상문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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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화장실 아닌가”…비행기 처음 탄 中 여성, 비상문 열었다

중국에서 비행기를 처음 탄 여성이 화장실을 찾다가 비상문을 개방하는 일이 발생했다.

이때 여성 승객 A 씨가 갑자기 비상문을 열어 비상탈출 슬라이드가 펼쳐졌고 이로인해 이륙자체가 취소돼 승객 전원이 여객기에서 내려야했다.

SCMP는 비상탈출 슬라이드가 작동하면 재사용이 불가해 10만~20만 위안(약 1897만~3794만 원)의 비용이 든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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