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산은 “오해”라며 직접 입장을 밝히며 진화에 나섰다.
산은 지난 2일(현지시간) 이탈리아에서 열린 한 명품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다가 인종차별 논란의 중심에 섰다.
당시 그가 다른 관람객들과 달리 방석 없는 맨바닥에 앉은 점에서 발단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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