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굿파트너’는 이혼이 ‘천직’인 스타변호사 차은경(장나라 분)과 이혼은 ‘처음’인 신입변호사 한유리(남지현)의 차갑고 뜨거운 휴먼 법정 오피스 드라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5차 티저영상은 냉혹한 인생 밸런스 게임에 놓인 의뢰인을 위해 차선 중의 최선을 선택하려는 이혼전문변호사들의 고민이 담겨있다.
“이혼이라는 거 연애에서의 이별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했었어”라는 신입변호사 한유리의 말에 깊은 고민과 성찰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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