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아우라(AOORA)가 인도 현지에서 한류 열풍을 이끌고 있다.
아우라는 지난 6일 인도 서부에 위치한 구자라트 수랏에서 열린 Glad to Honour Award(이하 G2H 어워드)에 참석해 '올해의 인터내셔널 아티스트' 상을 수상했다.
아우라가 수상한 '올해의 인터내셔널 아티스트' 상은 인도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다양한 문화를 알린 해외 아티스트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아우라는 한국 음악을 알리는 것뿐만 아니라 한국과 인도 음악을 결합하는 등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펼친 점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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