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나은은 오는 8월 10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가족X멜로’에서 가족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하는 책임감 강한 장녀 변미래 역을 맡았다.
시간이 지날수록 자신을 점점 찾아가는 미래가 대단하고 궁금했다”라며 “따뜻하고 유쾌한 드라마로 찾아뵙게 되어 기쁘고 설렌다.미래의 가족과 멜로 모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첫 방송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가족X멜로’는 오는 8월 10일 오후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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