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성빈은 지난 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4 KBO리그 올스타전에 참가했다.
이어 '뛸까 말까' 동작을 재연한 것에 대해서는 "앞에 주자가 없어야 했고, 상대 투수는 좌투수여야 할 수 있었다.하늘이 도운 것 같다"라고 웃었다.
전반기 출전한 65경기에서 타율 0.349·57득점·34도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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