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홧김에 그만' 황당 골절상으로 60일짜리 부상자 명단 오른 컵스 불펜 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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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홧김에 그만' 황당 골절상으로 60일짜리 부상자 명단 오른 컵스 불펜 투수

미국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컵스의 불펜 투수 콜튼 브루어(31)가 강판당한 뒤 더그아웃 벽을 치다 골절상을 입었다.

브루어는 지난 7일(한국시간) 미국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 홈 경기 0-2로 뒤진 3회 초 두 번째 투수로 등판해 3분의 2이닝 동안 2피안타 4사구 3개 3실점(1자책)을 기록한 뒤 강판됐다.

마운드를 내려간 그는 자기 투구에 실망한 듯 더그아웃의 벽을 치다 왼손 골절상을 입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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