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김하성이 2경기 연속 안타를 쳤다.
김하성은 8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에 있는 펫코 파크에서 열린 애리조나와 홈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229(310타수 71안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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