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컵스 일본인 투수 이마나가 쇼타(31)가 빅리그 데뷔 시즌에 올스타전에 출전한다.
일본 선수가 메이저리그 데뷔 시즌에 올스타전에 출전하는 것은 1995년 노모 히데오를 시작으로 9번째다.
컵스 소속 신인 선수가 데뷔 시즌 올스타전에 출전하는 것도 크리스 브라이언트(콜로라도 로키스) 이후 9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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