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고민시는 등에 서진뚝배기가 적힌 야구점퍼를 입은 채 아이슬란드 거리를 거닐고 있는 모습이다.
같은 날 방송된 '서진이네2'에서는 영업 첫날부터 들이닥친 손님들 탓에 눈코 뜰 새 없는 서진뚝배기의 모습이 담겼다.
화장실 갈 틈이 없어 물도 제대로 마시지 못한 채 일하는 고민시의 모습이 안쓰러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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