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는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경기에 1번·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해 도루 2개를 추가했다.
전날까지 18도루를 기록했던 오타니가 20도루를 채웠다.
이미 홈런 28개를 기록 중이었던 오타니가 20홈런-20도루를 달성한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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