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트리플에스(tripleS)가 팬 콘서트를 마친 가운데, 멤버들이 한 팬이 던진 부채에 얼굴을 맞는 사고가 발생했다.
팬들을 향해 인사 중이던 일부 멤버들은 깜짝 놀라 부채를 피했지만, 미처 피하지 못한 한 멤버는 부채가 날아든 뒤 얼굴을 감싸고 아파했다.
이에 콘서트에서 무대 위로 물건을 던지는 행위는 대부분 금지되고 있으며, 이를 지키지 않는 팬들을 향해 가수가 직접 단호하게 거절의 표현을 하거나 질서를 지키는 다른 팬들이 지적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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