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을 피해 도주하던 외국인이 숨진 채 발견됐다.
외국인 일행은 A씨가 돌아오지 않자 전통시장 주변으로 찾으러 갔다가 숨진 A씨를 발견하고 인근 지구대를 직접 찾아가 신고했다.
경찰은 최초 싸움 신고 때 말다툼 정도만 했던 상황으로 보고 계속 추적하지 않았다며, 정확한 사망 원인을 확인하기 위해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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