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3명을 태우고 대만에서 제주로 항해하던 중 연락이 끊긴 요트가 실종 신고 8시간 만에 발견됐다.
실종 신고 8시간만에 해경은 요트 선원들과 휴대전화로 연결이 닿았으며 선원 모두 무사한 상태로 전했다.
한편 A호는 지난 3일 오후 10시쯤 대만에서 출항해 8일 오전 8시쯤 제주시 도두항에 입항하는 일정으로 항해하던 중 지난 6일 오전 10시 마라도 남서쪽 389㎞ 해상에서 마지막 위치가 확인된 이후로 종적을 감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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