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국군체육부대) 가기 전 제구 잡는 것과 일관성 있게 던지는 걸 목표로 했다." 상무(국군체육부대) 투수 이강준은 지난 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 리그 올스타전 프라이데이'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에서 남부리그의 9번째 투수로 등판했다.
이날 최고 구속은 시속 158㎞까지 나올 정도로 강력한 공을 던졌다.
"KT와 롯데에 있을 때 1군 잘하는 형들에게 (야구에 관한) 생각 등을 물어봤다.그때는 야구에 관해 잘 몰라서 형들의 생각을 이해하지 못했다.상무에 입대해 내 생각을 정립할 충분한 시간이 생기면서 몇 년 전 형들의 얘기가 하나씩 기억났다.그러면서 제구 잡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지금도 (배)제성이 형과 (이)정용이 형한테 물어보면, 조언을 잘해주신다.그런 점들이 지금 같은 성적을 유지하고 있는 비결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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