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세리에A 챔피언 인테르밀란이 김민재를 주시하고 있다.
인테르는 지난 시즌 짠물 수비를 통해 이탈리아 세리에A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38경기 22실점으로 리그 최소 실점을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공식발표] ‘한국과 원수지간’ 케이로스, 가나 감독 재선임… 32강 탈락 후 2개월 만에 재결합
'서울이랜드 무패 요정' 오스마르 "우리의 목표는 승격 아닌 K리그2 우승"
‘이 문신 누군지 아세요?’ 부천 패트릭 팔뚝 위 정체불명의 남성 얼굴, 알고 보니 [케현장]
손흥민 팔팔한 나이에 우승할 생각이 아예 없어? LAFC, 영입은 안하고 방출만!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