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싸이의 광주 ‘흠뻑쇼’ 도중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보인 4명이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들 밖에도 78명이 현장에서 물이나 소금을 받아가거나 안전 부스에서 잠시 쉬어가는 등 응급조치를 받기도 했다.
안전사고나 다중밀집 사고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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