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노렸던 맨유, 뮌헨 수비수 더리흐트 영입 임박…선수도 이적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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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노렸던 맨유, 뮌헨 수비수 더리흐트 영입 임박…선수도 이적 의지

독일 스카이스포츠의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7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과 맨유가 더리흐트 이적을 두고 협상을 이어가고 있다.더리흐트는 오직 맨유 이적만을 원하고 있어 다른 구단과 진행 중인 협상은 없다.다만 바이에른 뮌헨은 맨유로부터 공식적인 제안을 받진 못한 상태”라고 전했다.

마침 선수의 맨유 이적 의지도 강한 상태여서 남은 이적료 협상만 잘 매듭지으면 마침내 센터백 보강을 이뤄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주축을 이뤘던 더리흐트가 떠나면 김민재의 새 시즌 입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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