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축구장 등장에 경찰 출동' 손흥민 "민폐 끼쳐 죄송하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동네축구장 등장에 경찰 출동' 손흥민 "민폐 끼쳐 죄송하다"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캡틴’ 손흥민(토트넘)이 ‘동네 축구장’에 나타나자 순식간에 인파가 몰려들면서 경찰이 출동하는 일까지 일어났다.

실제로 경기가 진행되는 동안 일부 시민들이 손흥민을 보기 위해 경기장 주변 울타리를 타고 올라가고 경기장 난입 시도가 이어지는 등 위험한 상황이 속출했다.

그는 “훈련을 해야 소속팀에 가서도 좋은 몸 상태로 시즌을 잘 준비할 수 있으니 꾸준히 하고 있다”면서 “어제는 운동하러 간 거였고 상대 팀도 계셨는데 민폐를 끼친 것 같아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