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농구(NBA) 르브론 제임스(44)의 아들 브로니 제임스(20)가 2024~25시즌을 앞두고 열린 서머리그에서 아쉬운 데뷔전을 치렀다.
브로니 제임스는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체이스 센터에서 열린 NBA 서머리그 새크라멘토 킹스와의 경기에 출전해 21분 43초 동안 4점에 2어시스트·2리바운드·1스틸을 기록했다.
이어 3쿼터에는 점퍼로 두 번째 득점에 성공했지만, 4쿼터 외곽에서 던진 3점슛이 실패하는 등 추가 득점에는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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