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경기력으로 도마 위에 오른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이 스위스를 승부차기 끝에 간신히 이기고 2024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2024) 4강에 진출했다.
잉글랜드는 7일(한국시간) 독일 뒤셀도르프 아레나에서 열린 유로 2024 8강전에서 스위스와 연장전까지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지만 승부차기에서 5-3으로 이겼다.
네덜란드가 유로 4강에 오른 건 2004 대회 이후 20년 만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