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소타 미란다, 12타수 연속 안타…MLB 역대 최다 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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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소타 미란다, 12타수 연속 안타…MLB 역대 최다 타이

미네소타 트윈스 내야수 호세 미란다(26)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역대 최다 타이인 12타수 연속 안타를 쳤다.

지난 4일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전 8회 마지막 타석에서 중전 안타를 친 미란다는 5일 디트로이트전 5타수 5안타, 6일 휴스턴전 4타수 4안타에 이어 7일에도 2화와 4회에 안타를 쳐 '12타수 연속 안타' 행진을 벌였다.

팀이 늘어나기 시작한 1961년 이후 이 부문 최다 기록은 2002년 버니 윌리엄스(뉴욕 양키스)와 2016년 더스틴 페드로이아(보스턴 레드삭스)의 11타수 연속 안타였는데, 미란다가 12타수 연속 안타로 기록을 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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