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MLB) 미네소타 트윈스 신성 내야수 호세 미란다(26)가 역대 최다 연속 타수 안타 타이기록을 세웠다.
이어 "이는 1961년 이후 최다 연속 타석 안타 기록이다.
미란다는 이날 13타석 연속 출루 기록도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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