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유력 매체 '레퀴프'는 지난 5일(이하 한국시간) "공격수 황희찬은 마르세유 수뇌부가 만든 공격수 영입 명단에 포함됐고,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도 이를 확인했다"라며 황희찬의 이적설을 보도했다.
'레퀴프'는 "황희찬은 메이슨 그린우드와 함께 마르세유의 공격수 영입 리스트에 포함됐고, 데 제르비 감독도 황희찬의 스타일을 선호한다.데 제르비 감독은 브라이턴 감독 시절 황희찬과 맞붙은 경험도 있다"라고 설명했다.
울버햄프턴 지역지 '몰리뉴 뉴스'는 '레퀴프'의 보도를 인용해 "황희찬은 지난 시즌 울범해프턴에서 가장 눈에 띄는 활약을 펼쳤던 선수였지만, 활약과 PL 12골 등의 기록으로 다른 고셍서도 관심을 받고 있다.황희찬은 마르세유의 영입 리스트에 올랐다.마르세유는 은디아예를 1690만 파운드(약 300억)에 매각하고 공격 옵션을 강화하고자 한다"라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