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저 계급'이 고착화된, 부인할 수 없는 세습 자본주의다.
1.불평등은 없다.
2.불평등이 있다 해도 정당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박찬운, 보완수사권 완전폐지 정면 비판 "검수완박 아니면 개혁 아니라는 신앙 수준 원리"
"아무리 화나도 '똥혁아' 안 돼…장동혁, 제발 정신차려라"
[속보] 밤 더위도 기승…110여 지역에 '열대야주의보'
안철수 "한동훈 복당 반대…복당 시 당 전체 파국"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