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저 계급'이 고착화된, 부인할 수 없는 세습 자본주의다.
1.불평등은 없다.
2.불평등이 있다 해도 정당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스벅 '탱크데이' 마케팅 고의성은 입증 못했지만…"사태 직후 일부 임직원 부적절 언행"
"원래 한국 회사에 취직하고 싶었습니다. 지금은 잘 모르겠습니다"
[속보] 서소문고가 붕괴에 오세훈·정원오"선거운동 중단"
부산 '안 디비지나'? 전재수·박형준 격차 한 자리수 좁혀지고 한동훈, 다자대결서 선두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