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로 모든 혈액형에 투여할 수 있는 '인공 혈액'이 일본에서 개발됐다.
5일 일본 TBS 뉴스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일본 나라현립 의과대학은 최근 모든 혈액형에 투여할 수 있는 인공 혈액 개발에 성공했다.
인공 혈액은 혈액형에 상관없이 누구나 투여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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