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은 6일 오전 4시(한국시간) 독일 함부르크에 위치한 폴크스파르크슈타디온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 2024 8강에서 승부차기 끝에 프랑스에 패배했다.
이번 대회는 호날두의 마지막 유로였다.
연장 전반 13분 포르투갈이 페널티킥을 얻었고 호날두가 키커로 나섰지만 실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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