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스리그 올스타전 MVP도 손에 넣은 롯데…기운 이어 '미스터 올스타'도 배출할까 [인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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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스리그 올스타전 MVP도 손에 넣은 롯데…기운 이어 '미스터 올스타'도 배출할까 [인천 현장]

이로써 롯데는 (상무 소속 포함) 역대 네 번째 퓨처스리그 올스타전 MVP를 배출했다.

이호연은 5타수 3안타 3타점으로 활약해 MVP 트로피를 손에 넣었다.

현 롯데 퓨처스리그 감독 김용희 감독은 1982시즌과 1984시즌 올스타전 MVP에 꼽혀 롯데의 '미스터 올스타' 시대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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